2008/08/07 04:33

똘배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6일

  •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~(파이팅)2008-08-06 09:09:15
  • 어제 저녁을 안먹었는데 데미지가 별로없다. 그래 바로 이거야!(오늘 저녁도 굶자. 점심을 2인분)2008-08-06 10:35:13
  • 자장면 엄청 먹어댔어요~ 과식하지 맙시당 ㅠㅠ(나죽네)2008-08-06 13:13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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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06 04:33

똘배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5일

  • 좋은 아침입니다.(더워더워더워)2008-08-05 09:06:02
  • 내 지지자순위는 좀 이상하다. 댓글하나만 달아도 5~10계단 상승이다. 아직도 미친척이 중위권이다. 난 좀 인기없는 그저그런 인간이다.(자기소개 관심이 필요해)2008-08-05 09:27:50
  • 오늘은 작은형님 생일. 무엇을 사줄까 가족들과 상의중. 먼가 허전해서 보니 작은형님은 예비군가서 안뵈이네…낼모레 온다나…(어쩔수없지 건너뛰자.)2008-08-05 16:05:39
  • 오랜 지병을 앓고 있는듯한 느낌. 버릴수도 담을수도 외면할수도 없다…정말 지친다.(빌어먹을)2008-08-05 22:19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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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05 04:31

똘배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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